4웡과 10월 상하반기로 나눠 처리 계획 보고
[디스커버리뉴스=강성덕 기자 ecowrite@daum.net]
삼성전자가 가스안전공사에 반도체 전구체 중화처리를 위한 수탁용역을 의뢰한 것으로 밝혀졌다.
14일 가스안전공사는 (주)삼성전자 화성·평택사업장 반도체 사업부가 수탁을 의뢰했다고 보고했다.
품목은 총 28종에 372병으로 생산 수용에 따라 물량은 변동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용역에 따른 의뢰비용은 6억2600만원이며 상하반기로 나눠 4월 중 13종 192병, 10월에는 25종 180병을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반도체 전구체는 반도체 증착 공정에 투입되는 가스·액체 형태의 원료로 최종 박막이 되기 전 단계의 물질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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