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윤 인사혁신처 윤리복무국장이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공직자 정기재산변동 사항'에 대해 브리핑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국내 주식 시장이 급등하면서 국내 주식에 투자한 공직자 재산이 급등했다. 재산을 가장 많이 불린 10명 중 6명이 ‘불장’의 덕을 봤다.
인사혁신처 산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제2만1205호 관보에 따르면, 이세웅 행정안전부 평안북도지사는 1903명의 재산변동 공개 대상자 가운데 재산 증가 규모가 가장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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