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30일 오후 1시 4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3월 30일 장중 428,0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지난 종가 434,000원 대비 하락한 수치이다.
시가는 406,000원을 기록했고, 430,500원까지 상승하는 움직임을 보였으나 401,000원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29,500원이다.
삼성전기의 현재 시가총액은 31조 9,502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22위를 차지하고 있다. 총 366,622주가 거래되었으며, 거래대금은 1,523억 8,4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나타낸다.
주가수익비율(PER)은 47.04배로, 동일업종 PER인 52.85배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동일업종 등락률은 -3.01%를 기록하며 전반적인 업종의 하락세가 관찰된다. 외국인소진율은 38.23%로,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비중을 보여준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408,500원에서 시작하여 418,500원까지 오르고 402,500원까지 내린 뒤 411,500원대의 가격을 형성했다. 10시에는 413,500원에서 시작하여 420,000원까지 상승하고 412,000원까지 하락한 후 415,500원대의 가격을 나타냈다. 11시에는 416,000원에서 시작하여 418,000원까지 상승하고 412,000원까지 하락한 뒤 416,000원대의 가격을 형성했다. 12시에는 417,000원에서 시작하여 427,500원까지 치솟고 416,500원까지 내린 후 426,500원대의 가격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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