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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삼성E&A, 내달 2일 테크포럼 개최…글로벌 에너지 해법 찾는다

mp;A가 글로벌 에너지 분야 리더들을 초청해 기술을 공유하고 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논한다.

삼성E&A, 내달 2일 테크포럼 개최…글로벌 에너지 해법 찾는다

에너지 분야 리더 600여 명 집결

청정에너지·AI 등 사업 기회 모색

삼성E&A 테크포럼 로고./삼성E&A

삼성E&A(028050)

mp;A가 글로벌 에너지 분야 리더들을 초청해 기술을 공유하고 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논한다.

삼성E&A는 서울 강동구 글로벌엔지니어링센터(GEC)에서 ‘삼성E&A 테크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아드녹, 엑슨모빌 등 글로벌 발주처를 포함해 보잉,

대한항공(003490)

, 한국CCUS추진단 등 국내외 에너지 분야 기업 및 기관 약 200곳에서 600여 명이 참석한다.

올해 3회째인 테크포럼은 매년 수백 명의 에너지 산업 리더들이 참석해 산업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 파트너십을 발굴하는 행사다.

이번 포럼은 ‘에너지 현실주의: 지속성, 다양성, 신속한 실행’을 주제로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위기 속 에너지 산업에서 실질적인 대안을 찾기 위해 개최된다. 기존 에너지원의 지속성과 함께 수소·청정에너지 등 에너지 포트폴리오의 다양성, 인공지능(AI)·로보틱스 기반의 프로젝트 실행 혁신 등이 주요 의제다.

행사는 남궁홍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에너지, 혁신 기술, 금융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와 패널 토론,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에어리퀴드, 톱소, 넬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 부스와 삼성E&A의 액화천연가스(LNG), 뉴에너지, AI 등 혁신 기술 솔루션도 별도 공간에 전시된다.

삼성E&A 관계자는 “이번 포럼이 기술 발전, 신규 사업 창출, 파트너십 구축 등 글로벌 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통합 플랫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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