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의 쌀’로 불리는 반도체 생산시설(팹·Fab)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들어선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광주 군공항 부지에 총 800조원을 투입해 각각 2기씩 총 4기의 신규 메모리 반도체 팹을 조성할 계획이다. 광복 이후 산업화와 민주화의 격동기를 거치는 동안 전남광주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초대형 국가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것이다. 이에 본보 반도체
삼성 하나 들어왔을 뿐인데…도시가 확 달라졌다
‘산업의 쌀’로 불리는 반도체 생산시설(팹·Fab)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들어선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광주 군공항 부지에 총 800조원을 투입해 각각 2기씩 총 4기의 신규 메모리 반도체 팹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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