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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삼성 TV로 들어온 마티스·폴록…거실이 ‘샌프란 현대미술관’으로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이 소장한 20세기 거장들의 명작을 삼성전자(005930) TV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SFMOMA와 파트너십을 맺고 자사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 SFMOMA 컬렉션을...

SFMOMA 주요 컬렉션 공개마티스·폴록 등 명작 34점캔버스 질감 살린 생생한 화질삼성 TV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앙리 마티스의 ‘모자를 쓴 여인(Femme au chapeau, 1905)’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삼성전자삼성 TV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잭슨 폴록의 ‘비밀의 수호자(Guardians of the Secret, 1943)’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삼성전자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SFMOMA)이 소장한 20세기 거장들의 명작을삼성전자(005930)TV로 감상할 수 있게 됐다.삼성전자는 SFMOMA와 파트너십을 맺고 자사 예술 작품 구독 서비스인 삼성 아트 스토어에 SFMOMA 컬렉션을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컬렉션에는 앙리 마티스와 잭슨 폴록, 프리다 칼로, 피에트 몬드리안 등 20세기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 34점이 포함됐다. 마티스의 ‘모자를 쓴 여인’, 폴록의 ‘비밀의 수호자’, 칼로의 ‘프리다와 디에고 리베라’ 등 예술사적으로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명작들이 대거 담겼다. 미국 팝아트의 거장 로버트 라우센버그와 웨인 티보의 작품도 추가돼 현대 미술 라인업의 깊이를 한층 더했다는 평가다.이들 작품은 예술 감상에 특화된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 프로’와 ‘더 프레임’을 비롯해 마이크로 적녹청(RGB), 유기발광다이오드(OLED·S95H), 네오 양자점발광다이오드(QLED) 등 다양한 삼성 TV 라인업에서 만나볼 수 있다.삼성 아트 TV는 글로벌 색채 전문 브랜드 팬톤으로부터 ‘아트풀 컬러 인증’을 받아 원작의 미묘한 색채 변화를 정교하게 구현한다. 여기에 빛 반사를 줄인 ‘매트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갤러리에서 실제 캔버스를 보는 듯한 질감을 극대화했다. 맞춤형 베젤과 화면을 벽면에 밀착시키는 ‘슬림 핏 월마운트’를 통해 TV 자체가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보이도록 설계된 것도 특징이다.신제품 ‘더 프레임 프로’는 업그레이드된 네오 QLED 4K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더욱 선명한 명암비를 제공한다. ‘무선 원 커넥트 박스’를 적용해 설치 편의성과 공간 활용도를 대폭 끌어올렸다. 안희영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는 “전 세계 거실에서 세계적인 미술 작품을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글로벌 예술 기관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 TV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앙리 마티스의 ‘모자를 쓴 여인(Femme au chapeau, 1905)’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 TV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앙리 마티스의 ‘모자를 쓴 여인(Femme au chapeau, 1905)’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 TV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잭슨 폴록의 ‘비밀의 수호자(Guardians of the Secret, 1943)’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 TV 아트 구독 서비스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잭슨 폴록의 ‘비밀의 수호자(Guardians of the Secret, 1943)’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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