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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산청·함양·거창·합천, 제66회 경남도민체전 상징물 확정

거창군 도민체전기획단은 2027년 산청·함양·거창·합천 4개 군이 공동 개최하는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상징물 개발을 최종 마무리하고 대회 공식 상징물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거창군 도민체전기획단은 2027년 산청·함양·거창·합천 4개 군이 공동 개최하는 '제66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상징물 개발을 최종 마무리하고 대회 공식 상징물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상징물은 지난 6월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작품을 바탕으로, 4개 군의 지역적 특색을 하나로 연결하면서 '화합과 상생', '노력과 도전'이라는 스포츠의 가치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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