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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산업화 30년간 소외된 광주와 전남 기본사회 여기서 시작”

강남훈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산업화 과정에서 소외돼 온 전남·광주가 기본사회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산업화 30년간 소외된 광주와 전남 기본사회 여기서 시작”

강남훈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이 산업화 과정에서 소외돼 온 전남·광주가 기본사회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 부위원장은 22일 광주일보와 단독 인터뷰에서 “비록 산업화 과정에서 뒤처졌지만 광주와 전남은 햇빛과 바람이라는 공유자원이 풍부하기 때문에 기본사회를 선도할 조건을 갖췄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기본사회가 중앙정부의 막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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