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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산불 잿더미 위에 다시 세운 예배당…안동 베데스다교회 새성전 봉헌

지난해 경북 의성과 안동, 청송 지역을 덮친 대형 산불.

[앵커]

지난해 경북 지역을 덮친 대형 산불은 수많은 삶의 터전과 함께 작은 시골교회 예배당도 삼켰습니다.

잿더미만 남았던 베데스다교회가 한국교회의 기도와 사랑 속에 다시 세워졌습니다.

장세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경북 의성과 안동, 청송 지역을 덮친 대형 산불.

청송 산골에 자리했던 베데스다교회도 화마를 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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