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쇼를 보러 온 시민들이 하늘 위 풍경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세종시 제공)
세종 한글축제가 지난 9일 막을 올렸다.
에어쇼 모습.
2000대 드론쇼가 펼쳐진 중앙공원 하늘.
세종대왕 드론쇼.
한글런에 운집한 인파들.
조상호 시장을 비롯한 인사들이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을 한 목소리로 외치고 있다. (사진=세종시 제공)
한글런 참가자들과 하이파이브에 나선 조상호 시장과 강미애 교육감.
박미화 예술 감독이 이날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세종과 남준' 현장에서 설명하고 있다.
한글문화특별기획전 참가 인사들이 기념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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