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개인사업자도 스마트폰으로 기존 신용대출을 더 유리한 조건의 대출로 손쉽게 갈아탈 수 있는 서비스가 18일부터 시작됐다.개인사업자는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 등 5개 대출비교플랫폼과 13개 은행의 자체 앱을 통해서 자신의 기존 대출을 조회한 뒤 다른 은행의 사업자 신용대출 상품과 비교해 더 유리한 대출상품을 선택하면 된다.사진은 18일 서울 시내 시중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 2026.3.18seephoto@yna.co.kr
사장님 신용대출도 스마트폰으로 갈아탄다
개인사업자도 스마트폰으로 기존 신용대출을 더 유리한 조건의 대출로 손쉽게 갈아탈 수 있는 서비스가 18일부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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