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사업마다 공사채’…경남개발공사 ‘빨간불’

농업기술원 이전 지연에서 알 수 있듯, 경남개발공사의 자금 유동성 문제가 심각합니다.

‘사업마다 공사채’…경남개발공사 ‘빨간불’

[KBS 창원]

[앵커]

농업기술원 이전 지연에서 알 수 있듯, 경남개발공사의 자금 유동성 문제가 심각합니다.

경남개발공사 사업의 미분양 물량이 쌓이는데다, 부채까지 늘어나 새로운 사업 추진에도 어려움이 뒤따를 전망입니다.

보도에 손원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남개발공사가 시행한 현동 공공 아파트.

입주 시작 1년이 다 되가지만 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