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 달성군 사문진 일대가 영유아를 위한 놀이·체험 공간으로 바뀌었다. 놀이기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모두 무료로 운영하고, 주말에는 가족 방문객을 위한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달성군은 지난 12일 사문진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시작한 ‘제4회 달성군 영유아 대축제’를 오는 18일까지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아이가 빛나
대구 달성군 사문진 일대가 영유아를 위한 놀이·체험 공간으로 바뀌었다. 놀이기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모두 무료로 운영하고, 주말에는 가족 방문객을 위한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대구 달성군 사문진 일대가 영유아를 위한 놀이·체험 공간으로 바뀌었다. 놀이기구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모두 무료로 운영하고, 주말에는 가족 방문객을 위한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달성군은 지난 12일 사문진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시작한 ‘제4회 달성군 영유아 대축제’를 오는 18일까지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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