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사랑의열매 사무총장도 ‘李 경기라인’ 임명 논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무총장 선임 과정에서 채용 절차가 부적절하게 진행됐다는 의혹을 야권에서 제기했다. 최종 후보자 2명을 모두 탈락시킨 뒤 재공모를 통해 친명 인사인 진석범(54) 전 경기복지재단 대표를 선임했다는 것이다.

사랑의열매 사무총장도 ‘李 경기라인’ 임명 논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사무총장 선임 과정에서 채용 절차가 부적절하게 진행됐다는 의혹을 야권에서 제기했다. 최종 후보자 2명을 모두 탈락시킨 뒤 재공모를 통해 친명 인사인 진석범(54) 전 경기복지재단 대표를 선임했다는 것이다. 현재 모금회 회장은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며, 사무총장은 모금·배분 사업 등 조직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핵심직으로 임기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