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준석 포항공과대학교(이하 포스텍) 기계·화학·전자전기공학과 및 융합대학원 교수가 올해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국제광공학회(SPIE)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됐다.
14일 포스텍에 따르면, 노 교수는 빛의 성질을 인공적으로 조작하는 메타물질 및 메타표면 분야의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955년 설립된 S
노준석 포항공과대학교(이하 포스텍) 기계·화학·전자전기공학과 및 융합대학원 교수가 올해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국제광공학회(SPIE)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됐다.
노준석 포항공과대학교(이하 포스텍) 기계·화학·전자전기공학과 및 융합대학원 교수가 올해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국제광공학회(SPIE) 석학회원(Fellow)으로 선정됐다.
14일 포스텍에 따르면, 노 교수는 빛의 성질을 인공적으로 조작하는 메타물질 및 메타표면 분야의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955년 설립된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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