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수원특례시와 '수원시 금고 업무 취급 약정'을 체결하고 차기 시 금고로 재선정됐습니다.
내년부터 2030년까지 연간 약 3조 9천억 원 규모의 시 금고를 운영하게 됩니다.
장민영 행장은 "수원특례시는 기업은행과 60년 넘게 함께 해온 동반자"라며 "축적된 금고 운영 경험과 국책은행의 정책금융 역량을 바탕으로 수원시의 대전환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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