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원 한국체대 공연예술학과 교수] 창작집단 고블린파티가 선보인 신작 ‘Boo Boo’(부부, 6월 26~27일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는 지경민과 이경구가 안무와 출연을 맡은 2인무로, 캠핑이라는 소박한 일상을 통해 부부라는 삶의 동행을 유쾌한 몸짓으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2007년 창단한 고블린파티는 연극성과 놀이성을 바탕으로 동시대의 일상을 자신들만
[이지원 한국체대 공연예술학과 교수] 창작집단 고블린파티가 선보인 신작 ‘Boo Boo’(부부, 6월 26~27일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는 지경민과 이경구가 안무와 출연을 맡은 2인무로, 캠핑이라는 소박한 일상을 통해 부부라는 삶의 동행을 유쾌한 몸짓으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이지원 한국체대 공연예술학과 교수] 창작집단 고블린파티가 선보인 신작 ‘Boo Boo’(부부, 6월 26~27일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는 지경민과 이경구가 안무와 출연을 맡은 2인무로, 캠핑이라는 소박한 일상을 통해 부부라는 삶의 동행을 유쾌한 몸짓으로 형상화한 작품이다.
2007년 창단한 고블린파티는 연극성과 놀이성을 바탕으로 동시대의 일상을 자신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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