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비에이치아이, 6년째 장애인 선수팀 운영

에너지 인프라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BHI)가 장애인 운동선수 고용을 확대하며 지역상생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지속하고 있다.

비에이치아이, 6년째 장애인 선수팀 운영

에너지 인프라 전문기업 비에이치아이(BHI)가 장애인 운동선수 고용을 확대하며 지역상생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지속하고 있다.

함안에 위치한 비에이치아이는 장애인 스포츠 발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6년째 장애인 선수팀을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상대적으로 취업 여건이 어려운 장애인 체육인들에게 안정적인 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