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경상남도 함안에서 올 첫 수확한 참박 수박 맛보세요
13일 오전,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예약 판매 진행 예정인 함안 참박 수박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ㅣ 현대백화점그룹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공식 온라인몰인 그리팅몰에서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함안 참박 수박'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예약 판매하는 수박은 경상남도 함안군에서 올해 첫 수확한 '초작(初作)'수박으로, 12brix(브릭스) 이상, 무게 6kg 이상의 고당도 수박만 엄선해 선보인다. 예약 판매한 수박은 오는 24일에 일괄 발송될 예정이다.
■인기 브랜드 엄선 ‘시그니처 브랜드 위크’ 개최…"매일 다른 특가"
SSG닷컴 ‘시그니처 브랜드 위크’ 홍보 이미지 ㅣ SSG닷컴
SSG닷컴은 오는 17일까지 ‘시그니처 브랜드 위크’ 행사를 열고 인기 브랜드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라이프스타일 분야서 화제성과 신뢰도가 높은 브랜드를 엄선해 일자별로 한정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13일에는 나이키 인기 샌들을 최대 40% 할인하고, 랑콤 가정의달 제니피끄 기프트 세트를 단독 선출시 한다. 14일에는 르무통 상품 구매 금액의 10%를 SSG머니로 적립해주며, 룰루레몬 골프 컬렉션 출시 기념 혜택을 제공한다. 15일에는 한샘 가구 특가전과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조식 포함 패키지를 선보인다. 16일에는 드리미 로봇청소기 신모델 출시와 함께 토리버치 기획전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며, 17일에는 헬렌카민스키 신규 컬렉션을 최대 20% 할인하고 스케쳐스 특가전을 진행한다.
■‘온라인 개운명당’… G마켓, ‘소원을 말해봐’ 경품 이벤트
G마켓 ‘소원을 말해봐’ 경품 이벤트 홍보 이미지 ㅣ G마켓
G마켓이 29일까지 ‘매일매일!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마일복권’ 이벤트와 연계한 행사로, 매일 1명의 G마켓 고객을 추첨해 위시리스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매일매일! 소원을 말해봐’는 G마켓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경품 응모 이벤트다. 참여방법도 간단하다. 스마일캐시 혹은 할인쿠폰을 100% 증정하는 ‘스마일복권’ 이벤트에 참여하고, 하단의 ‘소원 쓰고 응모하기’를 클릭, 원하는 상품을 고른 뒤 소원 피드를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G마켓 ID당 1일 1회 응모 가능하며, 매일 1명을 랜덤으로 추첨해 위시템을 제공한다.
경품으로 선택할 수 있는 소원 상품은 디지털∙가전, 가구, 명품 등으로 구성했다. ▲삼성 데스크탑 DM500SHZ-AD5A ▲LG 디오스 AI 오브제컬렉션 냉장고 ▲갤럭시북4 NT750XGR i5 시리즈 ▲생로랑 모노그램 마틀라세 여성 클러치 ▲까사미아 캄포베이직2 패브릭소파 ▲싸이벡스 제로나 Gi 신생아 카시트 등이 있다.
지난 1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스마일복권 이벤트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스마일복권 이벤트의 일 평균 참여고객은 25만명에 달한다. 꽝 없이 매일매일 랜덤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실물 복권을 긁는 것과 같이 직접 스크래치를 제거하는 재미요소를 살린 것도 특징이다.
이벤트를 통한 마케팅 성과도 좋다. 복권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의 1인당 주문 건수도 평균대비 14% 증가했다. 이벤트를 통해 제공한 캐시와 쿠폰을 적극 활용한 결과로 보인다.
G마켓은 앞으로도 MZ세대 고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전개할 계획이다.
■CJ온스타일, KBO 굿즈 나흘만에 2.5만개 돌파… ‘역대급 팬심 소비’ 신기록 행진
4월9일 CJ온스타일이 단독 선공개한 KBO 굿즈 라인업 ㅣ 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이 선보인 KBO 굿즈가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하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CJ온스타일은 지난 4월 9일 오전 11시 출시한 KBO 10개 구단 협업 굿즈가 12일까지 누적 판매량 2.5만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KBO 리그가 역대 최소 경기·최소 일수로 정규시즌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과 맞물려 팬덤 소비가 폭발적으로 분출된 결과다. ‘보는 야구’를 넘어 ‘소장하는 야구’로 소비 트렌드가 확장되며 굿즈 수요가 빠르게 반응했다.
출시 첫날 주문액은 목표 대비 333%를 초과 달성하며 이례적인 출발을 기록했다. 출시 당일에는 앱 유입 고객 중 신규 고객 비중이 65%에 달하는 등 외연 확장 효과도 컸다. 인기 구단 마스코트를 적용한 오덴세 스트로우 커버 세트는 오픈 1분 만에 완판되기도 했다.
‘일상 속 우승 기원’을 콘셉트로 기획된 이번 굿즈는 텀블러·스트로우 커버 세트부터 타월키링, 핸드타월 세트, 유니폼 샤쉐, 우승기원 명태, 대형 피크닉매트, 경량 암막 양우산, 방도 스카프 등 10여 종으로 구성됐다. 이는 올해 유통업계에서 선보인 스포츠·팬덤 굿즈 가운데 가장 많은 품목으로, ‘선택하는 재미’까지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SNS 및 OTT를 통한 유입도 눈에 띄게 증가했다. 티빙 내 KBO 굿즈 기획전 클릭 수는 평소 대비 약 2배 증가했으며, 출시 첫 날 CJ온스타일 앱 인기 랭킹 상위 10개 중 7개를 KBO 굿즈가 차지하며 플랫폼 전반에서 화제성을 입증했다.
론칭에 앞서 지난달 28일 방송인 유병재가 진행한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크보집중’ 역시 일반 라방 대비 10배 수준의 알림 신청과 채팅 참여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CJ온스타일은 이 같은 흐름을 이어 13일 오후 8시 50분 모바일 라방 '크보집즁'에서 최대 17% 할인 혜택을 담은 유병재 패키지도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13일부터 16일까지 모바일 앱에서 한정 판매된다.
■홈앤쇼핑, ‘아나운서 김경란’ 내세운 프리미엄 큐레이션쇼 ‘취향찬란’ 15일 론칭
아나운서 김경란 이미지 ㅣ 홈앤쇼핑
홈앤쇼핑이 오는 15일(수) 오후 7시 35분,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아나운서 김경란을 메인 호스트로 내세운 신규 프리미엄 특화 프로그램 ‘김경란의 취향찬란’을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홈쇼핑의 주축인 50~60대 여성 고객들의 높아진 안목에 맞춰 기획됐다.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KBS 9시 뉴스 앵커와 MC로 활약하며 대중적 신뢰를 쌓아온 김경란 아나운서가 본인의 감각으로 엄선한 고품격 상품을 제안하는 ‘취향 큐레이션 쇼’를 지향한다.
특히 이번 론칭은 김경란 아나운서가 홈쇼핑 메인 호스트로서 서는 첫 번째 정규 생방송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홈앤쇼핑은 그녀의 단아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워,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시니어 여성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첫 생방송에서는 홈앤쇼핑의 패션 PB 브랜드인 ‘에끌라뜨(Éclat)’와 전 세계 주부들의 워너비 주방용품 ‘포트메리온 가든세트’를 선보인다. 세련된 실루엣의 패션 아이템과 감각적인 리빙 상품의 조합을 통해 ‘취향찬란’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김경란의 취향찬란’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5분 시청자들을 찾아가며, 명품급 브랜드와 트렌디한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홈앤쇼핑의 대표적인 고품격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롯데홈쇼핑, '롯쇼페' 적립금 오픈런에 60만 몰려…셀럽 오프라인 행사로 열기 잇는다
고객 초청 행사 '유유자적 희희낙락' 이미지 ㅣ 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상반기 최대 행사 ‘롯쇼페’를 통해 고물가 속에 ‘확실한 혜택’과 ‘참여형 이벤트’로 고객 유입과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이를 바탕으로 24일(금)과 25일(토) 양일간 셀럽 참여 고객 초청 행사를 열고 흥행을 이어간다.
지난 1일(수)부터 12일간 진행된 ‘롯쇼페’는 방문객 1천만 명 돌파, 신규 고객 2배 증가(전주/전년 동기 대비), 주문액 1,500억 원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특히 매일 오전 6시 적립금을 랜덤 제공하는 ‘오픈런 이벤트’는 SNS와 커뮤니티에 입소문이 나면서 총 60만 명이 참여했다. 하루 평균 5만 명이 몰렸으며, 오픈 직후 동시 접속이 집중되며 대기 현상이 나타날 정도로 참여 열기가 높았다. 마지막 날에는 1시간 만에 정해진 적립금이 소진되며 조기 마감됐다. 고물가로 소비 부담이 커진 가운데 즉시 체감 가능한 혜택과 정해진 시간 참여 방식이 흥행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행사 기간 동안 ‘최유라쇼’, ‘요즘쇼핑 유리네’ 등 셀럽 프로그램을 통해 ‘발뮤다’, ‘코지마’ 등 신상품을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엘쇼’, ‘영스타일’ 등 패션 프로그램에서는 봄 신상품이 시간당 평균 2만 세트 이상 판매됐으며, ‘조르쥬레쉬’, ‘LBL’ 등 단독 패션 브랜드도 방송마다 매진되며 실적을 견인했다.
롯데홈쇼핑은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오프라인으로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 이달 24일(금)과 25일(토) 양일간 서울 북촌 한옥 호텔 ‘노스텔지어블루재’에서 고객 초청 행사 ‘유유자적 희희낙락’을 진행한다. ‘한옥의 여백에 담아낸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콘셉트로 최유라, 이유리, 최희 등 셀럽이 참여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아로마티카, 담꽃, 엘라비에 등 프리미엄 브랜드를 활용한 ‘향·미식·뷰티’ 주제의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각 클래스는 소규모 정원으로 구성해 체험을 강화하고, 현장에는 상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도 마련된다.
■이마트24, 샌드위치 확 바꿨더니 매출 17% 증가
이마트24 샌드위치 리뉴얼 홍보 이미지 ㅣ 이마트24
이마트24는 지난 달부터 리뉴얼 한 샌드위치 10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번 리뉴얼은 식감, 풍미, 패키지 전반에 걸친 개선작업을 중심으로 진행된 2차 리뉴얼로, 상품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앞서 이마트24는 지난 해 9월 샌드위치에 대한 1차 리뉴얼을 통해 패키지에 칼로리를 정보를 전면에 표시하고, 투명 용기를 도입해 고객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일부 샌드위치 상품은 유산지를 활용한 포장 방식으로 변경해 취식 편의성을 개선했다.
1차 리뉴얼 통해 개선된 요소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번 2차 리뉴얼에서는 식감과 맛에 더욱 집중했다. 샌드위치의 식빵의 테두리를 제거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으며, 호텔 셰프 출신 개발자의 레시피를 활용한 소스를 적용해 전문점 수준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단, 호밀빵 샌드위치 2종은 제품특성에 맞게 테두리를 유지)
패키지도 세로 사이즈를 줄이면서 가로 사이즈를 1cm 가량 늘려 샌드위치의 풍성한 내용이 잘 돋보일 수 있도록 설계함으로써 시각적인 만족감을 높였다.
이 같은 변화는 실제 매출 증가로도 이어지고 있다. 리뉴얼 이후 (3월 18일~ 4월 9일) 전체 샌드위치 매출은 직전 동기간 대비 1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베이컨치즈샌드위치는 소스와 빵을 개선한 후 (3월 26일~4월 9일) 매출이 직전 대비 53% 증가해 맛과 패키지에 변화를 주는 시도가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24는 샌드위치뿐 아니라 간편식 전반에 걸쳐 품질 개선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해 9월부터 김밥, 도시락 등 주요 상품군의 맛과 품질, 패키지를 순차적으로 리뉴얼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며, 최근에는 도시락에 사용되는 양념돈육을 기존 냉동육에서 냉장육으로 변경해 고기의 풍미와 식감을 개선하고, 도시락 전반의 맛과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GS25, 캐릭터 스낵류 매출 62% 신장… ‘몬치치’ 팝콘 등 컬래버 상품 확대
GS25가 몬치치 캐릭터와 컬래버한 팝콘을 선보인다. 관련 홍보 이미지 ㅣ GS25
GS25가 캐릭터 상품 인기에 힘입어 관련 스낵류 매출이 크게 증가한 가운데, 레트로 감성 캐릭터 ‘몬치치’와 협업한 신규 상품을 내놓는다.
GS25는 최근 레트로 트렌드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잘파세대를 비롯해 어덜트 고객층의 향수와 감성을 충족시키기 위해 인기 캐릭터 몬치치와 협업한 컬래버 상품을 선보인다.
‘몬치치’는 1974년에 일본에서 탄생한 캐릭터다. 귀여운 외모와 손가락을 입에 넣은 시그니처 포즈로 우리나라는 물론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있다.
먼저 GS25는 4월 16일, ‘몬치치초코카다이프팝콘’을 출시한다. 해당 상품은 일반 팝콘 대비 4~5배 이상의 공정을 거쳐 완성되는 프리미엄 디저트 팝콘으로 몬치치 캐릭터를 상품 특성과 패키지에 모두 담아냈다.
일반 팝콘과 달리 시그니처 캐릭터의 색상에서 착안해 초콜릿을 입힌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팝콘에 피스타치오 코팅을 한 뒤 초콜릿을 5~6회 덧입혀 균일한 맛을 구현했다. 마지막 코팅 과정에서는 카다이프와 초콜릿 파우더를 섞어 부드러우면서도 아삭한 식감을 살렸다.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초코카다이프팝콘’이며, 패키지는 귀여운 몬치치 캐릭터를 그대로 반영해 구매 의욕을 높이는 동시에 MZ세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증샷을 유도한다. GS25는 이번 몬치치 팝콘을 시작으로 오는 4월 말에는 초코바, 디저트 등 몬치치 감성을 반영한 추가 협업 상품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BGF리테일, 지구의날 맞아 임직원 도시 숲 가꾸기 봉사 나서
BGF리테일 임직원 도시숲 가꾸기 봉사활동 기념 사진 ㅣ BGF리테일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2026 도시 숲 가꾸기 임직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이달 13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지구와 사회의 좋은 친구, BGF!’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매해 도시 숲 가꾸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임직원의 ESG 경영 참여 확대를 위해 임직원과 자녀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총 인원 45명이 자원봉사단으로 구성됐다.
이번 봉사활동 주제는 ‘멸종위기 식물을 구하자’로,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 멸종위기 2급 야생식물인 가시오갈피 나무를 식재했다. 가시오갈피 나무는 무분별한 약재 채취로 인해 개체수가 감소하여, 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으로 지정된 종이다.
멸종위기종 식재 활동 외에도 임직원 자녀와 함께 도시 생태계를 복원할 수 있는 도토리 씨드 뱅크(Seed Bank)도 함께 만들며, 미래 세대 대상 환경 교육도 진행했다.
한편, 이번 식재 활동을 진행한 노을공원은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으나 그 위에 흙을 덮어 공원으로 조성된 후 다양한 동식물이 살 수 있는 땅으로 탈바꿈됐다. 이후 각종 시민단체와 봉사단들이 노을공원에서 꾸준히 친환경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BGF리테일은 지난 2019년부터 임직원, 가맹점주와 함께 봉사단을 꾸려 도시 숲 조성 사업을 실천하고 있으며, 신입사원 입문 프로그램으로도 활용해 임직원의 ESG 경영 참여를 늘리고 있다. 그동안 BGF리테일의 도시 숲 가꾸기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 가족, 가맹점주는 약 700여 명에 달한다.
BGF리테일은 환경경영 실천과 편의점의 친환경 소비 환경 구축을 위해 BGF 그룹 ESG 경영 추진 전략에 맞춰 다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동안 BGF리테일은 ▲생분해성 소재(PLA) 간편식 용기·뚜껑·빨대 도입 ▲PB 생수 무라벨 제품 확대 ▲간편식 포장재 환경성 개선 ▲물류센터·점포 에너지 절감 설비 도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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