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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브리프]배스킨라빈스 농심 오뚜기 풀무원 대상 外

30일까지 배라앱, 해피앱, 카카오톡 예약하기 채널을 통해 31데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사전예약 픽업 주문 시, 6가지 플레이버를 선택할 수 있는 '버라이어티팩 6팩' 31%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버라이어티팩은...

[브리프]배스킨라빈스 농심 오뚜기 풀무원 대상 外

■배스킨라빈스, 3월 ‘31데이’ 진행... “패밀리를 하프갤론으로 사이즈UP”

배스킨라빈스, 3월 ‘31데이’ 진행 ㅣ 배스킨라빈스

배스킨라빈스가 싱그러운 봄 시즌을 맞아 3월의 ‘31데이’를 진행한다고 30일 전했다. '31데이’는 31일이 있는 달마다 고객 혜택을 제공하는 배스킨라빈스 대표 프로모션이다. 31일 하루 동안 매장에서 패밀리(26,000원) 사이즈를 구매하면 하프갤론(31,500원) 사이즈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혜택이 적용된다.

30일까지 배라앱, 해피앱, 카카오톡 예약하기 채널을 통해 31데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사전예약 픽업 주문 시, 6가지 플레이버를 선택할 수 있는 ‘버라이어티팩 6팩’ 31%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버라이어티팩은 싱글레귤러 사이즈의 아이스크림을 개별 컵에 담아 전용 박스로 구성한 세트 상품이다. 맛이 섞이지 않아 깔끔하게 즐길 수 있고 이동과 보관이 용이해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31일마다 돌아오는 풍성한 혜택과 함께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뚜기, 린나이와 업무협약 체결…자동조리레인지 앱 기반 간편식 협업

오뚜기X린나이 업무협약 체결 단체사진 ㅣ 오뚜기

오뚜기가 지난 25일 오뚜기센터에서 린나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린나이의 신제품 자동조리레인지 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협업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뚜기의 간편식 제품과 린나이의 자동조리 기술을 결합해 소비자가 보다 쉽고 편리하게 조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협업의 일환으로 린나이 자동조리레인지 애플리케이션 내에 ‘오뚜기 관’을 신설하고, 오뚜기의 다양한 간편식을 자동조리레인지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각 제품별로 최적화된 화력과 조리 시간이 자동으로 설정돼 사용자가 앱에서 조리를 실행하면 별도의 조작 없이 조리가 완료된다. 또한 사용자는 ‘오뚜기 관’에서 제품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와 조리까지 한 번에 이어져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오뚜기의 대표 간편식인 ▲3분요리 ▲오즈키친 ▲탕·국·찌개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향후 적용 메뉴와 서비스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제품과 조리 기술을 결합해 간편식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조리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며 새로운 미식 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풀무원, 건국대 동물병원 헌혈센터와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 위한 MOU

풀무원

풀무원(대표 이우봉)은 미래사업부문 신성장 SBU(Strategic Business Unit)의 반려동물사업부가 건국대학교 부속 동물병원 헌혈센터(이하 KU 아임도그너 헌혈센터)와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협력 및 기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풀무원과 KU 아임도그너 헌혈센터는 상호 간에 적극적으로 협력함으로써 올바른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측은 반려견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물적·인적 나눔 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풀무원 반려동물사업부는 향후 3년간 KU 아임도그너 헌혈센터에 현금과 현물을 지원하여 반려견 헌혈 문화에 대한 대중적 인식 제고 활동을 뒷받침한다.

풀무원은 펫푸드 브랜드 ‘풀무원아미오’의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반려견 헌혈 문화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동물복지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제품 수익금 정기 기부, 고객 체험 프로그램 운영, 헌혈견 대상 리워드 프로그램 도입 등 다양한 캠페인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풀무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풀무원과 KU 아임도그너 헌혈센터가 협업하여 국내에 올바른 반려견 헌혈 문화를 정착시키고 다양한 캠페인 활동으로 시민들의 인식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바른먹거리로 건강을 관리하고, 헌혈로 건강을 나누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헌혈 문화 정착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곳곳의 유기동물을 돕기 위해 유기동물 보호 단체, 동물 피해 지역 등에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 오고 있다. 건국대학교는 지난 2022년 아시아 최초의 반려동물 헌혈센터인 ‘KU 아임도그너(KU I’M DOgNOR) 헌혈센터’를 건국대학교 동물병원 내에 건립하고, 반려동물 헌혈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대상, 사회적협동조합 ‘청년밥상문간’에 3년 연속 종가 김치 후원

대상

대상이 사회적협동조합 청년문간이 운영하는 김치찌개 식당 ‘청년밥상문간’에 1억 4천만원 상당의 종가 김치를 후원하면서 3년 연속 지역 청년들과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고 30일 밝혔다.

27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청년밥상문간 정릉점에서 열린 ‘청년밥상 종가김치 나눔’ 전달식에는 이문수 가브리엘 신부, 이성구 청년문간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과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 송유빈 대상 사회공헌팀장 등이 참석했다.

대상은 이번 나눔을 통해 연간 총 1억 4천만원 상당의 종가 김치를 청년밥상문간에 기부한다. 매주 종가 전통 맛김치(10kg) 40개를 직접 배송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로써 대상이 2024년부터 올해까지 후원하는 김치는 총 63톤 규모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4억 2천만원에 이른다. 대상이 지원한 종가 김치는 청년밥상문간 정릉점, 이화여대점, 낙성대점 등 각 지점에서 김치찌개로 조리해 지역 청년들과 저소득층의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제공될 예정이다.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이 부담 없이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를 즐기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2024년부터 청년밥상문간에 종가 김치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년밥상문간’은 경제적 부담으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청년들에게 단돈 3천원으로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7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현재 정릉점, 이화여대점, 낙성대점, 대학로점, 안산점 등 전국에 5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동서식품, ‘동서 애사비 콤부차’ 신제품 3종 출시

동서 애사비 콤부차 ㅣ 동서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봄을 맞아 애플사이다비니거(사과발효식초)의 산뜻함과 콤부차의 청량감을 담은 ‘동서 애사비 콤부차’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를 중시하는 2030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지난해 선보인 ‘동서 애사비 콤부차’ 시리즈의 인기에 힘입어 과일 풍미를 다양화하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신제품은 자몽과 오렌지가 어우러져 상큼함을 선사하는 ‘자몽 오렌지’, 샤인머스캣의 달콤함과 리치의 향이 조화를 이루는 ‘샤인머스캣 리치’, 국산 배와 모과를 활용하여 시원하고 맑은 단맛이 특징인 ‘배 모과’ 등 3종으로 구성됐다.

동서 애사비 콤부차는 국내산 현미와 하동 녹차로 만든 콤부차 분말에 국내산 사과를 발효시킨 애플사이다비니거를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산미와 과일 풍미의 균형을 살렸다. 또한 설탕을 넣지 않아 당과 칼로리 부담을 줄였으며, 스틱형 분말 형태로 제작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동서식품 박세범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신제품은 애사비와 콤부차를 보다 다채로운 과일 맛으로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일상 속 기분 전환이 필요한 순간 ‘동서 애사비 콤부차’가 좋은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상주 테니스 대회 성황리 마무리

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는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상주시민운동장과 문경 영강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 포카리스웨트 상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전헀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테니스 종목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포카리스웨트가 주최하고 상주문경스포츠협회, 상주시테니스협회,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가 주관했으며, 국민체육진흥공단, 상주시, 상주시체육회, 상주시의회, 문경테니스협회가 후원했다. 대회에는 개나리부(여자 신인) 144팀, 챌린저부(남자 신인) 96팀, 국화부 64팀 등 총 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개나리부, 챌린저부, 국화부 우승팀에게 각각 2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디아도라가 용품 후원사로 참여해 보스턴백과 라켓백 등 다양한 테니스 용품을 부상으로 제공했다. 특히 협찬사로 참여한 동아에코팩은 상주 지역 유소년 스포츠 발전을 위한 후원금 150만 원을 경북자연과학고에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생활체육 테니스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포츠를 즐기고 교류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포카리스웨트를 통해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지원하며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오츠카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 및 비인기 종목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상하농원, 봄꽃 공방 피크닉 시즌 운영

상하농원, 봄꽃 공방 피크닉 ㅣ 상하농원

매일유업의 관계사인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위치한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 상하농원이 봄 시즌을 맞아 ‘봄꽃 공방 피크닉’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30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농원 전역에 펼쳐진 봄꽃 풍경과 제철 꽃게를 활용한 미식 콘텐츠, 공방 중심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가족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봄 나들이 경험을 제공한다.

상하농원은 봄철 대표 식재료인 암꽃게를 활용한 프리미엄 간장게장을 새롭게 출시한다. 발효공방장의 비법 간장을 기반으로 알이 꽉 찬 제철 햇꽃게를 사용해 깊은 감칠맛과 풍부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해당 제품은 상하농원 온라인몰을 통해 본격 출시되며, 봄 시즌을 대표하는 미식 상품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농원 곳곳에서는 파란 수레국화와 붉은 꽃양귀비가 어우러진 약 650평 규모의 꽃밭이 조성되어 봄의 정취를 더한다. 또한 키 작은 야생화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방문객들은 피크닉과 산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메인 행사일에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꽃게 탐험 원정대’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아이들과 함께하는 체험형 이벤트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파머스빌리지 호텔에서는 ‘봄·꽃·게 미식여행’ 패키지도 함께 운영한다. 4월 24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되며, 호텔 객실 1박과 농원식당 간장게장 정식(2인), 온·오프라인 제품 할인 쿠폰, 공방 및 농사체험 할인 혜택, 폴바셋 선운사점 음료 교환권 등이 포함된다. 가격은 27만원대부터 40만원대까지 구성 대비 합리적인 수준으로 책정됐다.

농원 내 식당에서도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상하키친에서는 ‘봄꽃게 로제 파스타’, ‘참나물 주꾸미 파스타’, ‘봄나물 프리마베라’ 등 계절감을 살린 메뉴를 운영하며, 농원식당에서는 ‘맛된장 암꽃게 전골’, ‘주꾸미 흑돼지 제육볶음’, ‘봄나물 비빔밥’ 등 봄철 한식 메뉴를 제공한다.

이번 봄 시즌 행사의 중심은 ‘공방 플레이존’이다. 상하농원의 대표 생산 시설인 다섯 개의 공방에서 실제 생산 과정을 직접 관람하고, 스탬프북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공방과 농원의 주요 공간에 대한 스토리를 도슨트 형식으로 경험할 수 있어 교육적 가치를 높였다. 공방 인근에서는 보태니컬 아트, 압화 아트, 리사이클 공예 등 봄 감성을 담은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퓨전국악과 재즈 버스킹 공연이 더해져 피크닉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든다.

이와 함께 상하농원은 ‘봄을 품은 꽃게장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테라리움 만들기, 소시지 만들기, 딸기잼 및 카스텔라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시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날 주간에는 수목원 특별 프로그램과 딸기 패키지, 체험목장 동물교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상하농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하농원 관계자는 “이번 봄꽃 공방 피크닉은 자연, 미식,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형 콘텐츠로 가족 단위 고객들이 오감으로 봄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고창의 자연 속에서 제철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만드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처음처럼, 20년의 헤리티지를 잇다

처음처럼 ㅣ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소주 ‘처음처럼’ 출시 20주년을 맞아 디자인 요소를 앞세워 브랜드 헤리티지 강화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알코올 도수는 유지한 채 패키지에 출시 초기 디자인을 적용한 처음처럼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처음처럼 출시 20주년을 기념해 제품명에서 본 따 ‘처음’의 의미를 되새겨 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패키지에는 브랜드 핵심 시각 자산인 어린 새, 새싹 등을 접목해 처음처럼의 정통성을 강조했다. 대관령 기슭 암반수로 만든 제품 특징은 물방울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표현해 ‘부드러운 소주’ 라는 핵심 가치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또한 16도 알코올 도수 마크를 부착해 출시 당시부터 현재까지 부드러운 소주 트렌드를 이어가고 있음을 직관적으로 나타냈다. 병 목 부분에는 출시 20주년임을 알리는 ’20th ANNIVERSARY ' 넥 라벨을 부착해 새로움을 더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처음처럼은 페트 제품을 시작으로 병 제품까지 전 제품에 적용될 예정이다.

향후 롯데칠성음료는 20주년 신규 광고 등을 제작해 헤리티지 디자인의 ‘처음처럼’을 알리는 다양한 마케팅도 진행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익숙하면서도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소주를 즐기는 다양한 연령층에게 처음처럼의 부드러운 제품 특징을 알리며 무형 자산인 헤리티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hc, ‘별 하나, 꿈 하나’ 오디션 개최

bhc ‘별 하나, 꿈 하나’ 오디션 포스터 ㅣ bhc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별 하나 치킨’ bhc가 오는 5월 9일 문화공헌 프로젝트 ‘별 하나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꿈꾸는 당신을 위한 별 하나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30일 전했다.

이번 오디션은 ‘별처럼 함께 빛나는 우리’라는 페스티벌 슬로건 아래 “외로운 별에서 함께 빛나는별로…당신의 꿈이 별이 되는 시간”을 주제로 기획됐다.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음악을 향한 치열한 땀방울과 도전을 한 편의 ‘성장 서사’로 조명하는 프로젝트로, 현실적 어려움 속에 꿈을 키워가기 어려운 모든 세대가 무대의 주인공으로 부각될 수 있도록 응원한다는 취지다.

최종 선발팀에게는 총상금 2,000만 원과 함께 수만 명의 관객 앞에서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5월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는 ‘별 하나 페스티벌’ 본무대에 올라 국내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앞서 오프닝 무대를 꾸민다.

지원 자격은 라이브 공연이 가능한 만 15세부터 34세까지의 개인 또는 팀이다. 참가자들은 커버곡과 자작곡 구분 없이 1곡의 라이브 영상을 제출하면 되며, 자작곡으로 참여할 경우 예선 심사에서 가산점이 부여된다. 참가 접수는 익일부터 4월 17일 18시까지 별 하나 페스티벌 공식 SNS를 통해 진행되며, 온라인 예선을 거쳐 4월 26일 결선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bhc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 상생 철학을 문화예술 영역으로 확장해 새로운 ESG 모델을 제시하겠다는 포부다. 그동안 bhc는 위축된 취업 시장 속에서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정례화하여 일자리 창출과 역량 강화에 힘써왔으며, 더불어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를 통한 가족돌봄청소년(영케어러) 지원, 지역사회 치킨 나눔, 가맹점주와의 동반성장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왔다.

‘별 하나 페스티벌’은 “당신의 별 하나는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참여형 복합 문화 축제로, ‘Connection(연결), Craft(참여), Cheering(응원·격려), Culture(문화)’을 핵심 메시지로 한다. 도심 속에서 음악과 음식, 브랜드 경험이 아우러지는 복합 문화 행사로 기획됐으며,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등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하는 F&B 존이 운영되며, 현장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은 기부될 예정이다.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이사는 “이번 오디션은 단순한 경연을 넘어 꿈과 열정을 지닌 분들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통해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되어 세상과 연결하는 문화 상생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외식 문화를 넘어 다양한 꿈과 도전을 실질적으로 응원하고 세대 공감과 연대를 넓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BQ, 아이러브아프리카로 케냐 주민 1만3,475명에 식수 공급

bbq

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본사와 가맹점의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인 ‘아이러브아프리카’를 통해 케냐에 태양광 시스템 수도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BBQ는 지난 2018년부터 기금을 조성해 식수·식량·의료 지원 등 아프리카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2025년 태양광 시스템 수도 개발사업을 통해 케냐 주민 1만3,475명에 식수를 공급했다.

아이러브아프리카는 국내 최초 아프리카 전문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인 사단법인 아이러브아프리카와 함께 아프리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활동이다. BBQ는 고객이 주문하는 치킨 1마리당 본사와 패밀리가 각각 10원씩 총 20원을 적립하는 ‘매칭펀드’를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지난 2018년부터 아프리카 지역에 다양한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BBQ는 케냐 마차코스 카운티 지역에 태양광 시스템 수도를 ▲ 왐보(Wamboo) 시장 ▲ 왐보 보건소 ▲ 왐보 초등학교 ▲ 왐보 중학교 ▲ 왐보 마을 ▲ 왐보 중심지 ▲ 캉에미(Kangemi) ▲ 우바이니(Uvaini) ▲ 카루아(Kalua) ▲코(Koo) ▲ 크와 무쇼키(Kwa Musyoki) ▲ 카뭄부(Kamumbu) ▲ 카쿠유니(Kakuyuni) ▲ 마타우타(Mathauta) ▲ 운두아니(Unduani) ▲ 크왈에(Kwale) 등 17곳에 설치해 지역 주민 1만3,475명에게 식수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케냐의 마차코스 카운티 지역은 건조 기후인데다 강수량은 우기에 편중되어 있어 불규칙하다. 이에 사용할 수 있는 수자원은 부족하거나 일정하지 않으며, 최근 증가하는 인구에 따른 물부족으로 인해 식수난에 허덕이고 있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 주민들은 학교, 의료 서비스 부족은 물론 심각한 물 부족이 지속되고 있어 고통을 받고 있다.

BBQ는 아이러브아프리카 사업을 통해 주요 공공 기관과 주변 지역사회에 식수 공급을 위해 태양광 발전 펌핑 및 배관 시스템으로 지하수를 사용할 수 있는 수도를 설치했다. 이번 수도 개발 사업은 케냐의 마차코스 카운티 지역의 여성들이 먹을 물을 찾아 5km 이상도 걸어가야 했던 어려움과 고통을 해결해 주는 생명을 살리는 활동으로, 지역사회 경제발전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BQ 관계자는 “패밀리와 함께 진행한 아프리카 케냐의 수도 사업을 통해 콜레라, 장티푸스, 설사와 같은 수인성 질병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이야기를 들어 너무 감사했다”며 “먹을 물이 없어 고통받는 아프리카의 어려운 이웃들, 특히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먹을 물을 공급하여 성장을 돕고 질병을 예방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여성들이 먹을 물을 찾아 5km 이상 길어오지 않고 행복하게 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이 전파될 수 있도록 국내외 다양한 지역에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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