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브리프] 삼성생명 동양생명 국민카드 우리카드 신한카드 카카오페이

삼성생명이 '보이스피싱 ZERO화' 선언 6개월 만에 고객 피해 '제로'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브리프] 삼성생명 동양생명 국민카드 우리카드 신한카드 카카오페이

■ 삼성생명, '보이스피싱 제로' 기록…선언 6개월 만

ㅣ삼성생명

삼성생명이 '보이스피싱 ZERO화' 선언 6개월 만에 고객 피해 '제로'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보이스피싱 범죄 연간 피해액이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넘는 등 금융소비자들의 범죄 위험 노출도가 지속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삼성생명은 고객들이 지난달 한 건의 보이스피싱 피해도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는 삼성생명이 고객의 연금과 보장자산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실질적인 보호 체계를 구축해 왔다는 평가다.

삼성생명은 2024년 보험업권 최초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을 구축하고 고객의 보장자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보험업권 권고 탐지 룰보다 많은 80여개 이상의 탐지 룰을 적용하는 등 시스템을 고도화해 보험계약대출, 계약해지 등의 프로세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했다.

또 디지털 채널, 콜센터, 고객 플라자 등 전 채널을 연계한 통합 대응 프로세스를 구축해 채널 간 정보 연동을 통한 대응 정밀도를 높여왔다.

특히 삼성생명은 지난해부터 매년 9월 셋째 주 목요일을 '금융소비자의 날'로 제정하고, 금융소비자들의 보장자산을 노리는 '보이스피싱 ZERO화'를 선언했는데 그 약속을 올해 3월 지켜냈다. 삼성생명은 보이스피싱이 근절될 때까지 다양한 예방 및 대응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금융감독원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10계명'을 중심으로 고객 안내를 강화하고, 실제 범죄 음성 사례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서초경찰서와 구축한 '보이스피싱 원스톱 신고체계' 핫라인을 통해 의심 거래 발생시 빠른 대응이 가능하도록 모니터링하고 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보이스피싱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으며, 사후 대응만으로는 고객 피해를 막기 어려운 단계에 이르렀다"며 "보이스피싱이 근절될 수 있도록 금융소비자 보호 수준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동양생명, ‘2026 연도대상’ 개최… 우수 설계사 110명 시상

지난 7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성대규 대표이사(앞줄 가운데)와 수상자들이 다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ㅣ동양생명

동양생명은 지난 7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보험설계사를 격려하는 ‘2026 동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고객 중심’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며 성과를 일궈낸 110명의 설계사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성대규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임원 및 팀장 등 약 650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노고에 격려를 보냈다.

이번 시상식의 최고 영예인 ‘동양대상’은 지난해 최연소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거머쥔 박찬택 명인(KOA지점)이 차지했다. 박 명인은 지난해 약 228건의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장금선 명예상무(새중앙지점)가 12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이승욱 FC(ACE지점)와 박미순 FC(센텀지점)는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상인 ‘New Star Top’을 수상했다.

이날 연도대상 주요 수상자들은 시상금과 함께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받아 해외연수에 참여할 예정이다.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이 자리는 지난 한 해의 노력과 헌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라며 “쉽지 않은 순간들의 연속이 오늘의 이 자리로 이어진 만큼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하며, 2026년을 우리의 최고의 한 해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KB

국민카드, 임직원 희망 걷기 1억보 달성

…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