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장애인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14좌와 7대륙 최고봉을 모두 오른 고(故) 김홍빈 산악인의 등반 유물 7건 31점을 예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절차에 들어갔다.
광주시 차원에서 예비문화유산 신청이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한국 장애인 체육사의 가치를 국가 문화유산 체계에 공식 등재하는 첫걸음이 될 전망이다.
9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광주시가 장애인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14좌와 7대륙 최고봉을 모두 오른 고(故) 김홍빈 산악인의 등반 유물 7건 31점을 예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절차에 들어갔다.
광주시가 장애인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14좌와 7대륙 최고봉을 모두 오른 고(故) 김홍빈 산악인의 등반 유물 7건 31점을 예비문화유산으로 등재하는 절차에 들어갔다.
광주시 차원에서 예비문화유산 신청이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한국 장애인 체육사의 가치를 국가 문화유산 체계에 공식 등재하는 첫걸음이 될 전망이다.
9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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