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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북항 롯데캐슬 드메르도 ‘오피스텔’ 됐다

부산 동구 초량동 롯데캐슬 드메르 1221실 중 1023실이 생활형 숙박시설에서 오피스텔로 최근 용도 변경됐다.

부산 동구 초량동 롯데캐슬 드메르 1221실 중 1023실이 생활형 숙박시설에서 오피스텔로 최근 용도 변경됐다. 김종진 기자 kjj1761@

부산 북항 협성마리나 G7에 이어 롯데캐슬 드메르도 생활형 숙박시설(이하 생숙)에서 오피스텔로의 용도 변경이 최종 승인됐다. 최근 해양수산부 이전에 이은 HMM 이전 결정으로 북항 지역에서의 업무 관련 거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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