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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북중미월드컵 JTBC·KBS 첫 공동중계, 앞으로는?

네이버와 KBS에 재판매한 금액과 중계를 통한 광고 수익을 고려하더라도 최소 수백억 원대 적자를 면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추정된다. 당초 JTBC 예상과 달리 지상파 방송사에 재판매가 가능할 것이라는 전제가...

북중미월드컵 JTBC·KBS 첫 공동중계, 앞으로는?

김종철 위원장, 3월30일 지상파3사·JTBC 사장단 만나

이후 3주 만에 KBS가 140억 원에 중계권 구매하며 극적 타결

방미통위 “지상파, 종편, OTT까지 컨소시엄 구성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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