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오늘(16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북극항로 시범 운항의 차질 없는 추진과 남부권 해양수도 완성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해수부는 북극항로와 관련해, 선박과 승선원, 화물 등 준비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국제사회의 대러시아 제재 속 초래될 수 있는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부산 중심의 해양 수도권 육성을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민간 부문 출자로 천억 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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