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얀 모래와 푸른 솔숲이 어우러져 '백사청송(白沙靑松)'이라는 애칭과 노을 1번지로 불리는 전북 부안 변산해수욕장에서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2026 부안 붉은노을축제'가 개최된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하얀 모래와 푸른 솔숲이 어우러져 '백사청송(白沙靑松)'이라는 애칭과 노을 1번지로 불리는 전북 부안 변산해수욕장에서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2026 부안 붉은노을축제'가 개최된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이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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