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AI 전문가와 미래교육 대담
“현장 중심 생성형 AI 확대”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와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가 AI 교육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사진=김석준 후보]
[부산=팍스경제TV]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가 13일 부산진구 선거캠프에서 AI 스타트업 포티투마루 김동환 대표와 ‘미래교육을 이야기하다’를 주제로 특별 대담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담은 AI 대전환 시대에 맞춘 부산교육의 미래 방향과 AI 기반 교육정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AI 시대에도 교육의 중심은 사람”이라며 “생성형 AI 기반 교육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동환 대표는 “현장 중심 AI 교육 모델이 중요하다”며 “부산교육 인프라와 첨단기술의 결합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박자연 기자 hoya9277@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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