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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진구 주민·직원 300명, 곽재식 교수와 기후 공부

부산진구 주민과 공무원 약 300명이 기후변화가 일상에 미치는 영향과 탄소 배출을 줄이는 방법을 함께 살펴봤다.

부산진구 주민·직원 300명, 곽재식 교수와 기후 공부

곽재식 교수가 지난 25일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주민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있다.(사진=부산 부산진구 제공)

부산진구 주민과 공무원 약 300명이 기후변화가 일상에 미치는 영향과 탄소 배출을 줄이는 방법을 함께 살펴봤다.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작가인 곽재식 교수가 강연을 맡았다. 곽 교수는 기후위기 시대의 환경문제를 설명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소개했다.

'2026년 탄소중립 실천 환경교육'은 지난 8월 25일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주민 40명과 직원 260명이 참석했다.

부산진구는 주민과 직원의 환경 인식을 높일 수 있는 교육과 안내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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