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오는 8일부터 사흘 동안 제10대 첫 추경 예산안 종합심사에 나섭니다.
심사 대상은 부산시 6천374억 원, 부산시교육청 770억 원 등 모두 7천144억 원 규모입니다.
예결특위는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 사업을 지원하되, 사업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따져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추경 예산안은 예결특위 심사를 거쳐 오는 11일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오는 8일부터 사흘 동안 제10대 첫 추경 예산안 종합심사에 나섭니다.
부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오는 8일부터 사흘 동안 제10대 첫 추경 예산안 종합심사에 나섭니다.
심사 대상은 부산시 6천374억 원, 부산시교육청 770억 원 등 모두 7천144억 원 규모입니다.
예결특위는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 사업을 지원하되, 사업의 시급성과 타당성을 따져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추경 예산안은 예결특위 심사를 거쳐 오는 11일 본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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