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패션마켓' 2차 팝업 스토어 홍보 포스터. 사진/부산테크노파크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이하 부산TP)는 10월 23일부터 11월 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2층 중앙광장에서 '부산패션마켓' 2차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패션창작스튜디오 소속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와 부산경남패션봉제산업협동조합을 통해 참여하는 기업 등 25개 브랜드가 함께한다.
행사장에서는 여성복, 남성복, 가방·잡화 등 지역 브랜드 상품을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다. 지역 패션 브랜드가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판매 창구를 넓히는 자리다.
부산패션창작스튜디오에서는 유심, 샤이, 에크라, 위얼낫바이트, 쿠니크 등 15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부산경남패션봉제산업협동조합을 통해서는 플로옴므, 리온베, zalako, 야류, 몽몽트 등 10개사가 나온다.
부산시는 부산패션창작스튜디오 운영 사업을 통해 2015년부터 지역 신진 패션 디자이너를 발굴·육성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