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중심으로 K-공연예술의 글로벌 유통을 추진하는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이하 비팜)이 지난 1일 개막했다. 올해 4회째를 맞은 비팜은 마술 기반 넌버벌 퍼포먼스 ‘스냅(SNAP)’의 해외 진출을 이끈 부산 출신의 김형준 그루잠 프로덕션 대표를 신임 예술감독으로 선임하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지난 2일 동서대 센텀캠퍼스에서 만난 김형준 예
부산을 중심으로 K-공연예술의 글로벌 유통을 추진하는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이하 비팜)이 지난 1일 개막했다.
부산을 중심으로 K-공연예술의 글로벌 유통을 추진하는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이하 비팜)이 지난 1일 개막했다. 올해 4회째를 맞은 비팜은 마술 기반 넌버벌 퍼포먼스 ‘스냅(SNAP)’의 해외 진출을 이끈 부산 출신의 김형준 그루잠 프로덕션 대표를 신임 예술감독으로 선임하며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지난 2일 동서대 센텀캠퍼스에서 만난 김형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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