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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판을 바꾸자] 부울경 행정통합 실타래 풀고 동서 부산 불균형 해소를

민선 9기 부산 시정이 1일 출범한다. 밖으로는 부울경 통합을 풀어내고, 안으로는 동서 균형발전을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지난해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사업이 진행될 울산역과 일대 전경. 김종진 기자 kjj1761@

민선 9기 부산 시정이 1일 출범한다. 밖으로는 부울경 통합을 풀어내고, 안으로는 동서 균형발전을 해결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부울경 통합은 수도권 일극 체제를 해소하고 대한민국의 신(新)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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