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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북항 친수공원서 이틀째 상어 출몰…부산시 “안전 유의” 당부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이틀 연속 상어가 목격되면서 관계당국이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18일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3∼4m 크기의 무태상어가 헤엄치고 있다. 연합뉴스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이틀 연속 상어가 목격되면서 관계당국이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19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분께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내부 수로에 상어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시는 곧바로 안전 안내 문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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