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부동산 거래가격 등을 거짓으로 신고해 과태료 처분을 받고도 실제 징수가 이뤄지지 않은 사례가 10건 중 4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대전 대덕구)이 5일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서울지역 부동산 거짓신고는 642건으로 집계됐다.
부과된 과태료는 원금 기준 120억6000
서울에서 부동산 거래가격 등을 거짓으로 신고해 과태료 처분을 받고도 실제 징수가 이뤄지지 않은 사례가 10건 중 4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에서 부동산 거래가격 등을 거짓으로 신고해 과태료 처분을 받고도 실제 징수가 이뤄지지 않은 사례가 10건 중 4건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대전 대덕구)이 5일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서울지역 부동산 거짓신고는 642건으로 집계됐다.
부과된 과태료는 원금 기준 120억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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