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복산1 시공사 계약 해지 수순… 부산서 발 빼는 대기업

문화재 보존 문제 등으로 난항을 겪다 조합 설립 17년 만에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청신호가 켜졌던 부산 동래구 복산1구역 재개발 사업이 이번에는 시공사 계약 해지라는 암초를 만났다.

부산 동래구 복산1구역 재개발 구역의 2020년 전경. 김경현 기자 view@

문화재 보존 문제 등으로 난항을 겪다 조합 설립 17년 만에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청신호가 켜졌던 부산 동래구 복산1구역 재개발 사업이 이번에는 시공사 계약 해지라는 암초를 만났다.

업계에서는 최근 시공사 해지 사태를 맞았던 또 다른 재건축 해운대구 우동1구역(삼호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