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주에 이미 장맛비 피해가 난 대전과 충남 지역은 아직 복구 작업을 하는 중에 다시 큰비를 맞게 됐습니다.
긴장 속에 대비하고 있는 현장을 백상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폭우로 10미터 높이의 콘크리트 축대가 무너진 농장입니다.
굴삭기로 경사면을 다지고 모래 자루를 쌓는 응급 복구가 한창입니다.
임시 조치마저도 끝
지난주에 이미 장맛비 피해가 난 대전과 충남 지역은 아직 복구 작업을 하는 중에 다시 큰비를 맞게 됐습니다.
[앵커]
지난주에 이미 장맛비 피해가 난 대전과 충남 지역은 아직 복구 작업을 하는 중에 다시 큰비를 맞게 됐습니다.
긴장 속에 대비하고 있는 현장을 백상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지난 폭우로 10미터 높이의 콘크리트 축대가 무너진 농장입니다.
굴삭기로 경사면을 다지고 모래 자루를 쌓는 응급 복구가 한창입니다.
임시 조치마저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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