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 보은군이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해 추진한 민속 소힘겨루기대회가 역대급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보은군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보은읍 보은대교 하천 부지 임시경기장에서 펼쳐진 ‘제17회 보은전국민속소힘겨루기대회’에 총 2만 392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발표했다.
보은군, 대추축제와 연계한 소힘겨루기대회 대흥행… 방문객 전년 대비 135% 급증
충북 보은군이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해 추진한 민속 소힘겨루기대회가 역대급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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