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청주]
[앵커]
보은군이 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사업 지역에 추가로 선정됐습니다.
충북에서는 옥천군에 이어 두 번째인데요,
소멸 위기 극복에 마중물이 될 수 있을지 기대가 큽니다.
천춘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보은군에서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한 교차로.
오가는 행인들은 고령 인구가 대부분이고 점심시간을 맞은
보은군이 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사업 지역에 추가로 선정됐습니다.
[KBS 청주]
[앵커]
보은군이 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사업 지역에 추가로 선정됐습니다.
충북에서는 옥천군에 이어 두 번째인데요,
소멸 위기 극복에 마중물이 될 수 있을지 기대가 큽니다.
천춘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보은군에서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한 교차로.
오가는 행인들은 고령 인구가 대부분이고 점심시간을 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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