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복대행 조직에 고객 주소를 넘긴 혐의로 수사를 받는 우체국 직원이 1명이 아니라 2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우정사업본부는 경찰의 조회 요청을 두 차례 받고도 두 번째 직원을 찾지 못했고 이 직원이 경찰에 출석한 뒤에야 존재를 알았다.
지난 8월 경찰은 보복대행 조직에 고객 정보를 넘긴 혐의로 한 우체국의 팀장급 직원 A씨를 압수수색하고 현장에서 체포했다.
보복대행 조직에 고객 주소를 넘긴 혐의로 수사를 받는 우체국 직원이 1명이 아니라 2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우정사업본부는 경찰의 조회 요청을 두 차례 받고도 두 번째 직원을 찾지 못했고 이 직원이 경찰에 출석한 뒤에야 존재를 알았다.
보복대행 조직에 고객 주소를 넘긴 혐의로 수사를 받는 우체국 직원이 1명이 아니라 2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우정사업본부는 경찰의 조회 요청을 두 차례 받고도 두 번째 직원을 찾지 못했고 이 직원이 경찰에 출석한 뒤에야 존재를 알았다.
지난 8월 경찰은 보복대행 조직에 고객 정보를 넘긴 혐의로 한 우체국의 팀장급 직원 A씨를 압수수색하고 현장에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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