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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이스캠프 ‘첫 삽’…“산악 관광 메카로”

폐교가 된 분교를 등산객의 베이스캠프로 만드는 사업이 영남알프스에서 본격 추진됩니다.

베이스캠프 ‘첫 삽’…“산악 관광 메카로”

[KBS 울산]

[앵커]

폐교가 된 분교를 등산객의 베이스캠프로 만드는 사업이 영남알프스에서 본격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베이스캠프와 산악 익스트림센터 등을 연계해 영남알프스를 우리나라 산악 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보도에 박영하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주군 상북면 옛 이천분교, 울주군은 지난 2021년 이곳을 매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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