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버핏의 '비밀 포트폴리오', 대형AI주 팔고 '이것' 투자했다

워런 버핏(사진)이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의 ‘비밀 포트폴리오’로 불리는 전문 투자사가 인공지능(AI) 대형주 지분을 대폭 줄이는 대신 S&P500 지수 추종 펀드 비중을 대폭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버핏의 '비밀 포트폴리오', 대형AI주 팔고 '이것' 투자했다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워런 버핏(사진)이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의 ‘비밀 포트폴리오’로 불리는 전문 투자사가 인공지능(AI) 대형주 지분을 대폭 줄이는 대신 S&P500 지수 추종 펀드 비중을 대폭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AFP7일(현지시간) 미국 투자전문매체 모틀리풀 분석에 따르면 버크셔 해서웨이의 자회사인 뉴잉글랜드 자산운용(NEAM)은 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