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백영현 포천시장, 취임 첫날 수해현장부터 챙겼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1일 제9대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내촌면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했다.

백영현 포천시장, 취임 첫날 수해현장부터 챙겼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1일 제9대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내촌면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 안전과 민생 현안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으로, 백영현 시장은 왕숙천 재해복구 현장을 비롯해 내촌면 일대 수해복구 추진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이후 충혼탑 참배와 기념식수 일정을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