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아트 예술가 백남준의 '나의 파우스트-경제학'과 '나의 파우스트-영혼성'의 소유권이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의 배우자 정희자씨에게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34부(재판장 김창모)는 지난 10일 정씨가 우양산업개발(옛 대우개발)을 상대로 낸 동산인도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했다. 우양산업개발은 14일
비디오 아트 예술가 백남준의 '나의 파우스트-경제학'과 '나의 파우스트-영혼성'의 소유권이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의 배우자 정희자씨에게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비디오 아트 예술가 백남준의 '나의 파우스트-경제학'과 '나의 파우스트-영혼성'의 소유권이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의 배우자 정희자씨에게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34부(재판장 김창모)는 지난 10일 정씨가 우양산업개발(옛 대우개발)을 상대로 낸 동산인도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로 판결했다. 우양산업개발은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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