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상대 팀에 혐오가 담긴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에게 6개월 출전정지 결정이 내려지면서 특히 프로 진출이나 대학 진학을 준비하던 3학년 선수들이 직격탄을 맞게 됐는데요.
배재고는 대한체육회에 재심 청구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배재고 야구팀에서 3학년은 12명.
올해 전국 대회 출전이 정지되면서 더 기량을
[앵커]
상대 팀에 혐오가 담긴 구호를 외친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에게 6개월 출전정지 결정이 내려지면서 특히 프로 진출이나 대학 진학을 준비하던 3학년 선수들이 직격탄을 맞게 됐는데요.
배재고는 대한체육회에 재심 청구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이경재 기자입니다.
[기자]
배재고 야구팀에서 3학년은 12명.
올해 전국 대회 출전이 정지되면서 더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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