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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배우가 아니다" 논란 부른 AI, 할리우드 장편영화 주인공 맡는다

지난해 할리우드에서 큰 논란을 불렀던 '인공지능(AI)' 배우 틸리 노우드가 장편 영화에서 주연을 맡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가 아니다" 논란 부른 AI, 할리우드 장편영화 주인공 맡는다

AI 배우 틸리 노우드.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할리우드에서 큰 논란을 불렀던 '인공지능(AI)' 배우 틸리 노우드가 장편 영화에서 주연을 맡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전문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AI 배우 틸리 노우드가 코미디 영화 '미스얼라인드'(Misaligned·어긋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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