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배우 봉태규가 3년 만의 신작 에세이 ‘사랑을 쓰려거든 콩으로 쓰세요’로 독자들 곁을 찾았다.
사진=세미콜론책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좋아하고 싶은 마음’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시작한 세미콜론 ‘띵 시리즈’의 책으로, 이번 주제는 ‘콩’이다.
한 개인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성장하는 과정과 가족의 사랑을 통해 세계관이 넓어
배우 봉태규가 3년 만의 신작 에세이 ‘사랑을 쓰려거든 콩으로 쓰세요’로 독자들 곁을 찾았다.
[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배우 봉태규가 3년 만의 신작 에세이 ‘사랑을 쓰려거든 콩으로 쓰세요’로 독자들 곁을 찾았다.
사진=세미콜론책은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좋아하고 싶은 마음’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시작한 세미콜론 ‘띵 시리즈’의 책으로, 이번 주제는 ‘콩’이다.
한 개인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성장하는 과정과 가족의 사랑을 통해 세계관이 넓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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