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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발행보다 어려운 권리관리…토큰증권 인프라 구축 과제

토큰증권 시장 개화를 앞두고 발행 이후 수탁과 권리관리 체계가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 토큰이 나타내는 권리를 투자자 계좌와 기초자산, 배당·의결권, 결제 절차와 어떻게 연결할지가 시장 안착의 관건이라는 지적이다.

발행보다 어려운 권리관리…토큰증권 인프라 구축 과제

아시아투데이 김소라 기자 = 토큰증권 시장 개화를 앞두고 발행 이후 수탁과 권리관리 체계가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 토큰이 나타내는 권리를 투자자 계좌와 기초자산, 배당·의결권, 결제 절차와 어떻게 연결할지가 시장 안착의 관건이라는 지적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토큰증권 제도화를 위한 전자증권법·자본시장법 개정안은 하위법규 정비와 인프라 구축을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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