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진주로 유치해야”

진주 경제계와 시민사회 단체 등이 참여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가 오늘(9일) 기자회견을 열고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진주 유치를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진주로 유치해야”

[KBS 창원]

진주 경제계와 시민사회 단체 등이 참여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가 오늘(9일) 기자회견을 열고 발전공기업 통합 본사 진주 유치를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통합 비용 최소화와 정주여건, 경남의 발전소 현장 연계 등을 고려할 때 한국남동발전이 있는 경남 혁신도시가 통합본사 위치로 적합하다며, 10만 명 도민 서명운동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