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주말 아침이다. 달콤한 휴식 대신 가방을 둘러메고 집을 나서는 특별한 ‘식구(食口)’들이 있다. 직장인 남편을 깨우는 아내의 다정한 등교 독촉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이들은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캠퍼스에서 함께 미래를 그려가는 늦깎이 대학생 가족이다.
©영진전문대 ‘제3회
주말 아침이다. 달콤한 휴식 대신 가방을 둘러메고 집을 나서는 특별한 ‘식구(食口)’들이 있다. 직장인 남편을 깨우는 아내의 다정한 등교 독촉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이들은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캠퍼스에서 함께 미래를 그려가는 늦깎이 대학생 가족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주말 아침이다. 달콤한 휴식 대신 가방을 둘러메고 집을 나서는 특별한 ‘식구(食口)’들이 있다. 직장인 남편을 깨우는 아내의 다정한 등교 독촉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이들은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캠퍼스에서 함께 미래를 그려가는 늦깎이 대학생 가족이다.
©영진전문대 ‘제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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