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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반도체 호조에 3월 경상수지 흑자 '역대 최대'

중 비중이 가장 큰 상품수지가 350억 7천만 달러 흑자로 역시 역대 가장 큰 규모입니다. 수출이 1년 전보다 57% 가까이 늘었는데, 반도체 수출이 149%, 컴퓨터주변기기가 167% 증가하면서 IT 품목의 수출이 호조였습니다.

반도체 호조에 3월 경상수지 흑자 '역대 최대'

[930MBC뉴스]

지난 3월 경상수지가 역대 최대 규모의 흑자를 기록하며 35개월 연속 흑자를 보였습니다.

한국은행은 3월 잠정 국제수지 통계를 내고 경상수지가 373억 3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54조 4천억 원 흑자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수지 중 비중이 가장 큰 상품수지가 350억 7천만 달러 흑자로 역시 역대 가장 큰 규모입니다.

수출이 1년 전보다 57% 가까이 늘었는데, 반도체 수출이 149%, 컴퓨터주변기기가 167% 증가하면서 IT 품목의 수출이 호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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